心术
“本土+国际”双导师 泉州推进时尚课程落地_我的网站

一 | AI摘要 泉州时尚学堂在西街古厝开课,由本土产业联盟与马兰戈尼学院联合打造,聚焦品牌战略、非遗转化与AI叙事,培养兼具世遗文化根基与国际视野的复合型人才,助力“世遗泉州”迈向“时尚之都”。 百年古厝空间变身产教融合课堂 古厝承文脉,时尚启新篇。

二 | 在位于中心市区西街的清代庄正故居的古朴院落里,泉州时尚学堂首期系统课程接续推进。 도시철 1호선 구형 전동차 퇴역 26일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구형 전동차가 마지막으로 운행하며 부산대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국내 최초 스테인리스 차체와 자동운전 시스템을 적용한 이 전동차는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해 약 300만 ㎞를 달렸다. 전민철 기자- 승객들, 사진 찍으며 추억 남겨- 교통공사 교체사업 9년 마무리부산 도시 철로를 처음으로 누빈 도시철도 1호선 구형 세대 전동차가 마지막 운행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도입 41년 만에 마지막 차량까지 운행을 종료하면서 기나긴 주행을 마무리했는데, 그간 시민의 발이 됐던 만큼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한 승객과 직원은 고마운 마음과 함께 애정 어린 아쉬움을 표했다.26일 오전 9시17분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해수욕장역. 마지막 1호선 구형 전동차인 45편성 차량이 최후의 주행을 시작했다. 운전실 방면으로 가까워질수록 전동차의 마지막을 기억하기 위해 몰린 인파로 북적였다. 한 승객은 매 역마다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려 했다. 승객 강도현(20) 씨는 “학교가 멀어 4년 전부터 1호선을 매일 탔다”며 “그간 추억이 담긴 전동차의 마지막을 보고 싶어 왔다”고 말했다.부산대역 도착 직전에는 기관사가 안내 방송을 통해 “여러분이 승차한 이 열차는 오늘 운행을 끝으로 29년간의 영업 운행을 종료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오전 10시36분 종점인 노포역 도착 직전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이 “지금까지 열차와 함께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 속에서 오래도록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방송했다. 방송이 끝난 뒤, 승객 사이에선 오랜 시간 1호선을 누빈 구형 전동차를 기리는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이후 노포기지 입출고선에서 정차한 45편성은 검수고로 향했다. 마지막 철로를 누빈 전동차는 경적을 울리며 검수고로 들어갔으며 검수 직원과 기관사들을 각각 대표해 전현 검수팀장과 구재민 기관사가 환송받았다. 추첨을 통해 마지막 운행 행사에 참석한 이혜선(43) 씨는 “KTX 열차가 태몽이었던 초등생 아들이 열차를 정말 좋아해서 함께 왔다”며 “마지막 운행을 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현장을 본 아들도 뛸 듯이 기뻐했다”고 전했다.도시철도 1호선 구형 전동차는 1985년 7월 부산 도시철도가 처음 개통할 때 최초로 운행했던 전동차다. 당시 국내 최초 스테인리스 재질에 자동운전시스템을 적용해 주목받았다. 이날 마지막 운행을 한 45편성은 1호선 구형 전동차 세대의 마지막 차량으로, 1997년 6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해 약 300만 ㎞를 달렸다. 최초의 1호선 구형 전동차인 1편성 차량은 역사적 상징성과 기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4년 시 등록 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역사전시관으로 바뀌어 보존되고 있다.이로써 2017년 4330억 원을 투입해 시작한 1호선 구형 전동차 교체 사업이 9년 만에 마무리됐다. 신형 전동차는 총 51개 편성으로, 좌석 폭이 더 넓어지고 불이 잘 붙지 않는 소재를 사용해 화재 안전성도 확보했다. 도시철도 2호선 역시 올해 안으로 신형 전동차 반입을 시작해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영업 운행을 시작한다.마지막 주행을 맡았던 구재민 기관사는 “오늘 운행하면서 1호선 구형 전동차를 사랑하는 부산 시민의 마음을 확실히 느꼈다”며 “승객의 발이자 기관사 검수직원 등 부산교통공사 모두의 손길이 닿은 전동차의 마지막을 운행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강조했다.。继7月16日开班仪式落地之后,由泉州时尚产业联盟携手意大利马兰戈尼(上海)学院共同打造的系列课程分阶段授课,为泉州纺织鞋服产业输送兼具本土根基与国际视野的复合型人才,助力“世遗泉州 时尚之都”建设提速。 泉州拥有一万余家鞋服企业,制造业底盘实力雄厚,但行业长期面临高端品牌运营人才紧缺、世遗文化转化能力不足等现实痛点。泉州时尚学堂以此为切入点,把市区百年古厝空间变成产教融合课堂,搭建本土产业对接国际时尚体系的重要平台,补齐本土企业品牌升级短板。 中西师资聚力 打造产业实战课堂 学堂创新采用“本土+国际”双导师模式,课程聚焦品牌战略、AI数字叙事、非遗时尚转化等企业发展的刚需课题,覆盖时尚从业者、设计研发、零售管理等多岗位学习需求,兼顾理论高度与产业实操价值。 本土导师方面,泉州时尚产业联盟执行主席、泉州市工商联主席、七匹狼集团董事长周少雄,将依托三十余年国货品牌深耕实践,分享本土男装品牌成长的实战经验,为企业剖析国内市场品牌建设路径。国际导师Giovanni Pungetti,曾任Maison Margiela、Viktor&Rolf(两个国际时尚品牌)全球CEO,作为马兰戈尼(上海)客座导师,拆解奢侈品品牌定位与国际化落地完整逻辑,为本土品牌出海提供可借鉴的思路。

三 | 首期系统课程分别于9月及10月的三个周末开展。课程差异化设置,适配不同企业进修需求。学员完成全部阶段学习,可获得马兰戈尼学院官方颁发的结业证书,该证书获得全球时尚行业广泛认可,既可以作为个人职业发展的权威背书,也可为企业开展国际化合作、行业交流提供专业资质支撑。课程采用轻量化周末授课模式,企业管理层无需长期脱产,所学内容可直接应用于品牌企划、视觉营销、非遗元素商业化落地,实现一人参训、团队共享学习成果。 立足世遗禀赋 破解产业转型命题 当前泉州服装产业步入高质量发展关键期,行业竞争早已不止于制造效率的比拼,文化叙事、价值输出等软实力,成为决定品牌长远发展的关键。

四 | 坐拥完整供应链与世遗文脉双重优势,本次学堂直面两大产业命题:如何把世遗文脉转化为商品符号,如何把供应链优势转化为品牌复利。 过去,泉州鞋服产业以强大制造能力闻名全国,如今亟待从产品加工向品牌价值塑造跃升。

五 | 学堂扎根西街古厝,让千年世遗文化与全球时尚理念在此碰撞交融,跳出单纯技能培训的局限,重在培育懂本土产业、懂国际规则的复合型人才。通过系统化教学,推动海丝、非遗文化资源完成商业化转化,帮助本土企业建立现代化品牌思维。

六 | “从制造重镇迈向时尚之都,人才是核心引擎。”业界人士表示,泉州时尚学堂将持续为行业储备创意与运营人才,夯实时尚产业高质量发展根基。

七 | 活动面向全国时尚行业企业家、品牌从业者发出邀约,齐聚世遗古厝,共探国货品牌国际化路径,携手共创国货时尚崭新未来。(融媒体记者 王宇静 通讯员 萧美琪 文/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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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16:51:43
